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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가 푸른 호수를 녹색·갈색으로 변화 시킨다
세계 호수의 약 3분의 1이 파란색이지만 온도가 상승하면 이를 바꿀 수 있다. 전 세계의 호수를 대상으로 한 물의 색깔 집계에서 연구자들은 지구 호수의 약 1/...한윤석 기자 / 2022-10-04 14:33
‘미지의 파괴 영역’으로 향하는 지구
날씨가 점점 더 극단적으로 변하고 있지만, 국가와 기업들이 충분히 대처하지 못하고 있어 세계는 ‘미지의 파괴 영역’으로 향하고 있다고 ‘United in Science...한윤석 기자 / 2022-09-14 08:39
그린란드 만년설 해빙, 해수면 '27~78cm 상승‘···6억 명 피해
<지구온난화로 그린란드 만년설 녹는 속도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어떤 기후 조치가 취해지든 상관없이, 이미 발생된 지구온난화로 그린란드 만년설이 ...한윤석 기자 / 2022-09-01 06:11
유럽의 강, 500년 만에 최악의 가뭄으로 말라간다
500년만의 가뭄으로 말라버린 유럽의 강500년 만에 최악의 가뭄으로 유럽의 강이 말라가고 있어 프랑스의 가장 긴 루아르강의 일부 구간은 걸어서 건널 수 있고,...한윤석 기자 / 2022-08-14 20:09
극단적 기후위기 현실···크게 뒤처지는 정책들!
지구 온난화로 세계 곳곳이 산불로 진통을 겪고 있다. 연구에 따르면 온실가스 배출로 인해 강렬한 폭염, 허리케인, 가뭄 및 홍수가 발생할 가능성이 훨씬 더 높...한윤석 기자 / 2022-08-09 10:47
알프스 빙하, “역대 최대 손실···2100년 현재 20%만 유지”
Piz Bernina 산 근처의 Morteratsch 빙하(사진: Arnd Wiegmann / Reuters)기후 위기로 세계 대부분의 산악 빙하가 녹고 있지만, 유럽 알프스에 있는 빙하는 규모...한윤석 기자 / 2022-08-01 03:13
폭염과 산불로 용광로가 된 유럽
프랑스 남서부 지롱드의 라 테스트 드 부흐 인근에서 한 소방관이 산불을 진압하고 있다. (사진: 가디언/클레멘트 비알라)프랑스, 스페인, 포르투갈의 계속되는 ...한윤석 기자 / 2022-07-19 21:21
‘21년 한반도 이산화탄소 농도 최댓값 재경신··· 2030 감축 목표 無色!
‘21년 ‘2050 탄소중립’이 선언된 가운데, 기후변화의 주요 원인인 한반도 이산화탄소 농도가 기상청 관측 이래 2021년 다시 최대치를 기록하며 ‘2030년 온실...한윤석 기자 / 2022-07-12 18:34
기후위기, 용광로처럼 뜨거워지는 유럽대륙
폭염은 여름 동안 지속적인 고기압, 맑은 기상 조건 및 건조한 대륙풍을 생성하는 기상 패턴에 의해 발생한다. 기후위기는 폭염을 더욱 강력하고 가능성 있게 만...한윤석 기자 / 2022-07-12 08:52
기후변화로 "아라비카" 커피 못마시게 될 수도
"킬리만자로" 커피로 유명한 탄자니아가 기후변화로 인해 커피 생산에 결정적인 타격을 입고 있다.   <아라비카 커피 콩> 2일(현지시간) 탄자니아 ...이명아 기자 / 2022-07-03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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